728x90
반응형
하와이대저택님의 말에서 나온것처럼
뇌 속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것 같다.
그런 내용에 대한 책이다.
의학적이고 생물학적으로 무의식의 작동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알렉산더 포프,
“그렇다면 그대 자신을 알고, 하느님이 훑어볼 것이라 가정하지 말라. 인류에 대한 진정한 연구는 인간의 것이다.”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쓸 때 “손에 쥔 펜이 저절로 움직이는 것 같았다”고 했던 것이나 지드래곤이 〈This love〉를 작사하는 데 2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며 스스로 놀라움을 표현한 일 모두, 그 중심에는 ‘무의식’이 있다.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는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로 다시 한번 국내에 이름을 알린 신경과학자 데이비드 이글먼의 초기 연구서다. 2011년 출간 이후 10여 년이 지났지만 책이 주는 메시지는 유효하다. 뇌는
- 저자
- 데이비드 이글먼
-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
- 출판일
- 2024.11.22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