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durable1 직장인으로서의 삶 어릴때부터 우리 엄마는 워킹맘이셨다. 학교 다닐때에도 우산이 없이 비를 맞아도 아 그러려니 하고 집에 왔었는데, 엄마는 못내 그런 내가 미안하셨나보다. 그런데 지금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이다보니 또 비슷한 상황에 앞으로 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난 가슴이 아플까? 라고 생각했을 때에… 그닥 미안하거나 가슴아프거나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저 너희 엄마도 아빠처럼 회사에서 할 일을 하고 그러고는 집에 오면 너희랑 함께 또 잘 지내고 이런 삶을 하는거란다. 이런건 여러가지 삶 중에서 선택할수 있는 삶인데 너희 엄만 워킹맘을 선택했어. 그러니 너무 서운해하지 않고 너희도 엄마처럼 씩씩하게 학교를 다녀주었으면 해.라고 말해주고 싶다. 마음이 아린 상황은….내가 집에 있어야만 생기지 않는 건 아니라고 믿는다. 언제 .. 2024. 5. 14.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