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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로 연수 첫 과제 제출일인데…
버벅거리기만 하고 거의 백지나 다름없는 과제를
제출했다.
자괴감이 든다…
이럴거면 애들이나 신랑테 뭐 큰소리를 냈나 싶다.
오늘의 교훈:
숙제는 미리미리
사람이 되자
착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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