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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서평)

글쓰기와 글 읽기

by Meridith Lim 2025.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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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식을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새벽에 깨버렸다.
숙취로 타이레놀 한 알을 먹고 Same as ever 를 다시 읽었다. 한국어 제목을 까먹었는데.. 뭐암튼 한권을 다 읽으니 1시반~5시반 이렇게 되었다.

  지끈거리는 머리는 지금까지도 계속되었는데, 그래도 책은 나름 2회독을 한지라, 찰리 멍거의 이야기가 마음에 남는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일이나 자산의 투자를 남에게 권하지 말라는 말..

이게 제일 맞는 말이지 않을까?

자산을 모으는 입장에서나 아니면 금융쪽에서 일하는 업으로써의 영역으로나 양심적인 부분이 있어야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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