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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낯설다

by Meridith Lim 2024.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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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베프 중 한명을 잠깐 봤다.
몇년간 제대로 보지를 못해서 서로 고생한 이야기만 조금 하다가 집에 왔는데…

조금쯤 짠한 느낌도 들고…한편으로는 조금 낯선 느낌도 들었다. 자주 보지 못해서 그런걸까 싶기도 하다.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더 많이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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